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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_라이즈 / 도둑들
.n.e.o (Homepage)   2012-08-12 04:31:14 / Read :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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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_라이즈

놀란감독의 3부작 배트맨중 마지막편이라는 점만으로도
엄청난 기대작이였던 라이즈.
개봉날 다다음날에 졸린 눈을 비비며 조조로 봤던 배트맨은 초반 역시나 라고
점점 기대치를 올려줬지만, 중반이후 바람빠지는 전개와 뻔한 결말로 치닷는
할리우드영화의 해피엔딩은 어쩔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전편 다크나이트도 전체스토리나 플롯보다는 조커의 캐릭터성이 매우 우위에 있었다고 본다.
비긴즈는 그냥 시작했나보다 정도..ㄱ-
뭐 블루레이는 12월에 나온다니 다시 봐주긴 해야겠지.
놀란감독의 최근작중엔 배트맨시리즈보단 인셉션이 좀 더 인상적이였다.
오리지널성도 좀 더 있었고, 원작이 본인감독 자신이라
좀 더 짜임세가 있었다.

극장에서 이제 슬슬 빠지는 분위기지만
헐리웃 액션영화라는 면에서만 본다면 수작~


도둑들

고퀄배우들의 종합선물세트광고로 기대치를 모았던 영화.
뚜껑을 열어보니 역시 캐릭터성., 그뿐이였다.
연출은 적당했지만, 스토리의 진부함, 끼워맞춘듯한 캐릭터분쟁,
그럴듯 하지만, 완벽함은 없었던 느낌이었다.
캐릭터들이 많아서인지 산만하기도 하고, 그덕에 가볍게 영화를
관람하게 되는 듯도.. 무게감은 없지만 포장은 잘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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